징챠 귀여운거 아니니??

진짜 딱이다 색조합도 딱이야.

딱히 노리고 매칭해서 넣은건 아니었는데 아주 위치선정 굿이였어~

카오룽도 진짜 너무 찰떡같이 잘 받아먹음.

너네는 진짜 짱이다.

의상도 너무 잘맞구~

아 귀여워~ 즐건 mv 관람이었습니다~^_^

한스타 ’일상 업무‘에 어쩜 최차애가 이어서 나오니?ㅋㅋ
귀여워라~
- 팬 여러분께 빛을 전하겠습니다
- HiMERU라면 뭐든지 해낼 것입니다

 

아니 엔딩포즈 뭐냐궄ㅋㅋㅋ
빠수니들 꺅꺅 함성소리까지 너무 웃겨서 영상 아래에 M2 없나 확인했자너.(아님)

기왕 엔딩포즈 따라할거면 볼하트나 숨 헐떡이는 척 하는 거 등등 이거저거 아이돌들이 많이하는거 넣어주지..ㅋㅋㅋ
한명한명 잡아주는게 좀 짧기도 하고 쪼오금 아쉽네?ㅋㅋㅋㅋ
노래는 은근슬쩍 듣다보니 묘하게 중독성있어.ㅋㅋㅋㅋ
중간에 원테이크 카메라 대고 포즈하는것도 있어서 꽤 웃기고 재밌다고 생각했다.

아니 에이치 넘 귀엽잖아ㅜㅜ
저 얼굴로 오기인 만들어서 나락 보낸거 너무 매칭이 안됔ㅋㅋㅋㅋ

글고 이 장면 진짜 최고된다...❤️

카오룽룽한테 완전 찰떡이고 심지어 이번 이벤트 뮤비의상이랑 너무너무 잘 어울려ㅜㅜ
와씌 너무 짱이다.
뮤비 두 번이나 돌려본 신곡 진짜 오랜만이었다.

근데 애들 의상은 졸라 아직도 일본 그대로라서 너무 짜침.
의상도 케이팝으로 입혀라...저게 뭐냐 진짜.
아니면 프로듀스식 교복으로 내주던가...진짜 너무 구려

여튼 이번에 얘네 데뷔한다고 트위터에 또 난리던데...
나만 이해못함...ㅋㅋㅋ홍월 팬들 왜 빡치는거지...?

앙스타 시작한지는 꽤 됐는데 그 동안 블로그를 안했지.

현질할 정도로 나름 꽤 과몰입 덕질을 하고 있고, 이미 예뻐하는 애들도 정해져있다.

  1. HiMERU
  2. 카제하야 타츠키
  3. 텐쇼인 에이치
  4. 타카미네 미도리
  5. 하카제 카오루

자꾸자꾸 늘어가는 내 보따리....ㅎ
4번째로 좋아하는 미도리의 경우에는 리스트에 이미 들어가있는 녀석인데!
그 당시에는 최차애는 나오기 전이었고 아마도 발키리도 없던 시절임...ㅎ

 

안녕하새오. 소나무애오.

※2017년 05월 28일 갱신. 프리 - 야마자키 소스케 프리 - 키리시마 나츠야 디아볼릭 러버즈 - 사카마키 슈 갱스터 - 마르코 아드리아노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- 홍찬규 도쿄구울 -

deok-gongzuoshi.tistory.com

결국은 최차애 생기니까 재미있더라.. 물론 그 사이에 리듬겜이 나오기도 했구!

며칠 전 생일이었던 카오루.
내 보따리 중에서 혼자 눈꼬리가 올라간 타입인데....얘도 넘 귀엽게 생겼다.
유약한 챠라오

여튼 가끔씩 앙스타 얘기도 해보려고 카테고리를 만들어보았다!!

울 아이들...효도했으면!!🙏

2015년쯤에 사서 청운만 공략끝내고 묵혀뒀다가 급 생각나서 후다닥 나머지 캐릭터도 전부 공략했다.

솔직히 청운루트는 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이 잘 안나고 의외로 경원이나 월 루트가 재미있었다.

소하는 모든 루트마다 빠짐없이 나오는데.... 청운 다음으로 소하공략해서 다행이었다.

다른 캐릭터루트 타면서 보이는 소하는 존나게 재수없걸랑.

나는 청운-소하-월-경원-백란-해랑-채윤-심연 순으로 공략했다.

채윤을 젤 마지막에 공략하고 싶었는데 공략이 적힌 블로그에 조금?남겨져있는 후기를 보면 심연엔딩이 여운이 많이 남는 것 같아서 심연을 마지막으로 공략했다.

해랑,채윤,심연은 히든공략캐로 길몽엔딩인데도 뭔가 행복한 결말은 아닌거 같이 느껴졌다.


  • 청운 - 공략한지 너무 옛날이라 기억이 안나는데...사람이 참 좋아. 누나들 밑의 막내아들이라 어....여튼 귀여움.
  • 소하 - 삼촌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되찾으려는 캐릭터인데... 참 철두철미하다고 해야하나 생각해보면 루트 진행하면서도 소유입장에서 좀 섭섭할 만한 흐름이 있다. 
  • 월 - 담당성우가 허묵성우랑 같아서 룰루 진행함.ㅋㅋㅋㅋ얻어걸리는거 어디없을까 하며...그랬더니 옳다쿠나! 아레스느낌의 대사 건졌다. 완전 바람둥이 캐릭으로 보여서 좀 그랬는데... 자신의 출생이 본인의 콤플렉스 같은게 되어서 막나가는 거였다. 월이 소유에게 비녀를 하나 선물해주는데 그 선물받은 이후부터 소유보여줄때마다 그 비녀사용한 그림으로 나와서 '와~ 이 게임 섬세하다'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캐릭 공략하다보니....소유가 좀 꾸몄다하면 나오는 스탠딩CG(?)였다.
  • 경원 - 공통루트때 하도 틱틱대서 별 매력이 없었는데 정작 경원루트타다보니 여공남수 스토리. 꿀잼.
  • 백란 - 나 캐릭터들 쨍알거리거나 찡찡대는거 귀여워하는데 백란이는 왜 이렇게 시끄럽지?ㅜㅜ 백란아...쉿...ㅜㅜ
  • 해랑 - 해랑쓰네는 문,어 대감들 콤비가 넘 우낌. 특히 어대감 넘 옛날 브레인 서바이벌에서 정준하의 느낌적 느낌. 해랑은 진짜 자존감 엄청 낮은데...얘 좀 봐줄만 함.
  • 채윤 - 진주인공 느낌이라 젤 마지막에 하고 싶었던 캐릭이긴 함. 그러나 결말is....ㅜㅜㅜ 그걸 왜 말해ㅜㅜㅜ
  • 심연 - 홍염 사이드스토리 궁금해졌어.

음 이거 살 때는 cv개 노관심이었는데. 아니 노관심인게 아니라 누군지 몰랐지.ㅋㅋㅋ

물론 지금도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간 한국 드씨 모으기에 빠지고 난 뒤에 보니 익숙해진 이름들이 많았다. 신기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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